2021년 4월 둘째 주 (2주) 부산 부동산 뉴스 정리 (부산아파트)

 지난 주의 주요 부동산 뉴스를 종합해 보면 1) 재보관권선거, 야, 서울, 부산 압승- 문재인대통령, 국민 질책 엄중히 받아들인 디.부동산 부패청산 매진2)박형준 부산시장 당선에 따라-재건축, 재개발 기간 단축, 10만 가구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지원 부동산 공약에 인허가 절차 간소화 기대3) 리모델링 전성시대…건설업계, 너도나도 리모델링 시장으로 뛰어들다(아이뉴스24)-리모델링 시장, 지난해 30조에서 2030년 44조까지 시장 확대 전망-1) 한국 재건축 규제 1-21. 시흥시장으로 뛰어든다.(아이뉴스24) – 리모델링 시장, 국내 리모델링 시장, 1021) -2 1월 4월 411, 투기적 규제 강화로 시장, 1021) -20202020202020202020202020경기 부서가격 0.13% 상승-수도권(0.28%→0.27%)은 상승폭 축소, 서울(0.05%→0.19%포인트) 및 지방(0.19%포인트)은 상승폭 유지(0.23%포인트)(0.23%포인트 상승률 0.23%포인트, 부산도 인천(0.25%포인트), 경북(0.18%포인트) 등은 상승률(0.23%포인트), 경남(0.18%포인트)과 인천(0.18%포인트) 등은 각각 상승률(0.23%포인트), 경북=0.18%포인트 상승률

2. 김해 율하도시 개발, 5년 만에 사업 재추진(국제신문)-주민 반대 등으로 보류됐던 경남 김해시 율하도시 개발사업이 5년 만에 재추진-정부 택지공급 확대 등 환경변화에 따른 것이어서 성공여부가 귀추 주목-율하2 택지개발사업지구와 남해고속도로 지선간 공터로 면적 10만8000여m, 한국 택지공급 확대 등 주택개발사업지구 1만8000여m의 예상 주택개발사업지구와 남해고속도로 지선간 공터로, 면적 10만8000여m가구에 대한 개발사업지구가 형성됐다.

3. 광안지역 주택조합, 반도 건설사업 추진(news1)-반도건설은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으로, 908억원 규모의 부산 광안지역 주택조합 사업을 수주-부산 광안지역 주택조합 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971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9층 7동, 525가구로 근린생활시설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908억원 규모 – 지상 29층 전용월 7층~ 525가구에 준공예정인 달 선호 사업이다.

4. 거품 낀 재개발, 재건축 풍문, 거품 커지는 구축 아파트 값(부산일보)-재개발, 재건축 열풍으로 연식 올레도니 아파트 단지별로 정비사업 추진하면서 ‘시세 급등-일부, 재개발 추진위원회 재건축 요건 미달구청 경고’에도 빠른 속도 설명…-작년에 비해 정비사업 추진위원회 발족 수개월 만에 시세 급등에 따른 시세에 대한 우려-재건축사업 추진위원회 출범 수개월 만에 시세 인상 우려

5.투기차단농지법 등 개정이 좋은데땅값 폭락 우려는 어쩌나.(국민일보)-정부는 농지법 등 4개 법 개정안이 조속히 국회에서 심의될 수 있도록 전면 지원한다는 방침-개정안에는 농업인만 농지를 소유해야 한다는 경자유전 원칙을 확립하는 수단이 담길 것-다만, 일각에서는 규제를 강화한 법 개정으로 농지거래가 위축되고 땅값이 폭락할 우려가 있다는 우려도 제기-농지 취득요건을 대폭 강화한 뒤따를 것. 의무기재사항에 직업과 영농경력을 명시하도록 규정 – 아울러 재직증명서, 토지매입을 위한 자금조달계획서 등 증빙서류 제출도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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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조은부동산중개사무소 조옥래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