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패딩, 티셔츠 착샷 O) 폴로직구 키즈사이즈

 

블랙 프라이데이라는 명목으로 어김없이 폴로 직구에 참여했다.마니아가 아니기 때문에 매년 1회 정도 구입하고 있습니다만, 이유는 건조기를 돌려서도 색상으로, 사이즈가 줄어들지 않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올해는 아시아에서 주문하는 게 차단돼서 문제도 많았지만 그래도 방법이 있을 거라는 기대를 버리지 않고 띄어쓰기와 점수 따기로 많이 주문했어요.작년에 산 아우터와 티셔츠를 잘 입혔는데 끝까지 기다리면 싼 값에 살 수 있는데 사이즈에 불만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40% 오픈하고 바로 사서 승인 취소는 없었어요.

매번잊어버리는비밀번호,대문자를꼭하나씩넣어야돼서그걸잊고들어가려고했는데이상한게주문을하고택배를받은지일주일뒤에문자가와요.

딱 봐도 햄글씨예요 어디서 정보가 들어왔는지 지금까지 한 번도 오지 않은 메일이 폴로직구로 오더니 이렇게 왔습니다.

불프 정점기가 아니라서 진행이 빨랐고 배송도 일주일 걸렸어요.해외 주문 사이트 중에서 까다로운 곳도 있는 것이 대표적인 결제 관련이네요.근데 폴로 직구 같은 경우는 굉장히 쉬워요. 배대만 정해서 하면 되는데 지금까지 여기만 계속 이용했는데 이번 카드사의 이벤트를 통해서 배송비 0원으로~ 매우 기뻤잖아요^^

에코포장을 신청해서 비닐없이 쭉쭉 나갔어요.선물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 아들이 두 사람 물건을 샀으니 상관없으니 이왕이면 저 가격태그도 놓지.

제일 기본 티셔츠인데 아쉽게도 빅포니만 세일을 해서 이것만 샀습니다면도도 부드럽고 파란색, 검은색으로 해 보았습니다만, 여전히 그 색 그대로입니다.어차피 편하게 중심에 입힐 거니까 색깔별로 다 사고 싶었는데 아이가 느끼는 남색? 을 사야 해서…

면이 진짜 부드러워요 폴로 키즈 사이즈 XL은 정66 여성에게도 잘 맞습니다.

108~110㎏, 몸무게 19㎏, 5살 반의 6살짜리 아들이니까 폴로키즈 사이즈 6을 주문했는데, 내년 4월이면 좀 더 클까… 아니면 기다린 가을에 잘 맞을 것 같아요.신장이 다르다는 것은 폴로 직구를 할 때라면 항상 느낄 수 있지만, 티셔츠는 항상 길이가 깁니다.손목이 얇은 시끌벅적해서 흘러내리지 않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키 132cm, 몸무게 29kg, 8세

오 마이 갓슷.. 일부러 큰 것을 사는 편은 아닌데 폴로키즈의 경량다운사이즈 S가 딱 맞아서 일부러 M으로 했는데 티셔츠는 나이가 맞는 것 같네요.ㅜㅜ어깨랑 소매는 봄이 올 것 같은데 왜이렇게 긴지…아이들도 지금 입고선은 추월하는 것 같다고 하네요ㅋㅋㅋ

작년 키즈 사이즈 7을 사서 입힌 경량 패딩, 너무 가벼워서 한겨울에도 이거 입고 싶거든요.롱패딩은 따뜻하지만 착용감이 좋아서인지 입으려고 하기 때문에 올해 또 사야 하나 생각합니다.

내년을 생각해서 산다면 M이 좋다고 생각하고, 7과 S는 큰 차이가 없는데, S에서 M으로 넘어가는 걸 확 크게 느껴요.

이건 재작년에 폴로직구한 시그니처 킬팅 간절기용. 무조건 색상은 네이비였어야 했는데 같은 색 점퍼가 있다고 카키 산걸 후회… 이건 무조건 네이비가 제일 예뻐요. 맏형이 입던 거 잘 입고 동생 입히려고 놨는데

봄을 생각하면 사이즈가 좋아요. 소매를 한번 접어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이어서 길지도 않구요.요새는 카라 좋아하는지 이거 입고 유치원 간다고… 파란색이면 착한 아들이었는데 취향이 생기네.

재작년 구입한 쇼트 패딩 스트레이트 키즈 사이즈 7, 오히려 이것은 두 번째가 4살이었던 작년부터 입히고 있습니다.7살 맏형한테는 소매가 짧아요. 애매한 사이즈를 고르는… 그래도 크다 싶으면 1년을 재우고 작다 싶으면 두 번째로 입히면 되니까 망설이지 않고 살 게 있어요.항상 기본 디자인만 사니까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없고요.오히려 디자인이나 색깔은 재작년이 좋았던 것 같아요올해는 빛나는 게 많을 것 같고 색깔을 잘 고르면 후회하지 않을 것 같은 아우터들이 많이 보였어요

할인된 10달러의 티셔츠도 자수로 로고가 새겨져 있는데 이것은 그렇지 않아서 가끔 사라질 수 있습니다.당연히 국내에서는 as 안되고 일단 3년차 로고는 그대로 있습니다.털도 막 튀어나오는게 아니라 이음매 부분만 나와요.안쪽으로 잘 잡고 당기면 쏙 들어가는데 일단 많이 나오기 전에 손을 봐주세요

올해 첫 폴로직구, 보이사이즈의 샷도 함께 사도 입힐것이 없는 느낌, 나갈일이 없다고 해서 사지 않았습니다만, 아이가 주5일로 등교하면 사지 않아서 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입지 않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싸게 미리 구입해 두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지금도 일부 품목 40% 할인 중이라 오늘 밤에도 다시 구경해야 해요.무엇을 입혀 보내야 할지, 경량패딩을 입혀도 될지, 너무 더운가 싶기도 하고, 목에 찬바람을 쐬는 듯한…blog.naver.com

※올 초 1월에 작성, 9개월의 임시보존에 있던 것을 이제야 발견. 마침 이 시즌이 왔네요 바쁜 아침 준… blog.naver.com 저번 달 블랙프라이데이인가요? 저는 아기를 낳고 처음으로 스트레이트를 다시 해봤는데 전에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