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밥상 with 보성농 협록엽록미, 찹쌀흑미, 홍미

 집밥이 어느 때보다 간절해진 오늘, 건강한 상을 위해 특별한 손님을 초대했습니다.

고향 보성농협 판매지정 녹엽록미, 적미, 적미의 3형제입니다. 보성군에서 생산하여 보성몰에서 판매하는 쌀 종류에는 15가지, 보리 잡곡 종류는 9가지, 현미 유색쌀은 15가지가 있는데 이 많은 것을 소개해 드릴 수는 없고 그중에서 제가 먹었던 신맛, 찹쌀, 홍미 세 가지만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녹색잎은 건강한 우리 농산물로 고향에서 정성껏 재배한 잡곡으로 맛과 영양을 가득 담았습니다보성농협보성몰#녹색잎은 보성농협의 브랜드로 모든 멤버들이 고객님의 식탁에 정상적인 잡곡만을 올리기 위해 정성을 다해 선별하여 정성껏 포장하고 있습니다.

일단 세 제품은 다 공통적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세 가지 유색 쌀 모두 중량이 1kg입니다 그리고 보관이 용이하도록 지퍼백 형태로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가위로 상단을 자르면 필요할 때만 지퍼백을 열고 유색쌀을 꺼내 밥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삼색미 중에서 제일 먼저 홍미로 밥을 해보겠습니다

# 홍미는 달걀이 붉기 때문에 붉은 쌀, 적미라고도 하며, 건강에 좋은 요소를 가지고 있어 인기가 높은 쌀입니다.

밥 짓는 방법은 일반적인 잡곡밥과 같습니다. “흰쌀과 5대5 또는 7대3(붉은쌀이 7)으로 섞은 후 3회 정도 물에 씻고 밥솥에 넣기만 하면 됩니다”

압력밥솥의 경우 밥솥선미를 잡곡으로 선택하여 가열해야 합니다.

그러면 저희가 원하던 #건강한 식탁이 완성됩니다

흰쌀로만밥을짓는다기보다는이렇게잡곡과섞어서밥을짓게되면더건강한밥상이되는거죠.

이번에는 녹미로 밥을 해볼게요.

#녹색쌀은 녹색을 띤 쌀로 흰쌀과 섞어 밥을 지어도 물들지 않고 고소한 식감이 있다고 합니다. 방송에서도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요

밥맛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이번에는 쌀밥과 신맛의 비율을 5 대 5로 해봤어요 그러면 7대 3으로 섞어서 밥을 지을 때보다 확실히 잡곡의 맛과 향이 덜해지겠네요. 잡곡밥 본래의 맛과 향을 느끼려면 7대 3의 비율로 밥을 짓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전 목요일이 큰딸 생일 그래서 생일 상으로 톳 잡곡밥을 만들어 봤어요. 아침식사라 밥의 양은 적지만 미역국이나 하트의 예쁜 반찬과 함께 맛있게 식사를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에는 찹쌀로 밥을 만들 거예요.

#찹쌀은 백미보다 비타민, 무기질 등이 많대요 자주색으로 밥을 물들이는 흑미, 흑미를 하면 씹을수록 고소한 향기가 납니다.

비주얼 면에서는 찹쌀 맛이 갑이죠 7대 3의 비율로 밥을 짓기 때문에 일반 잡곡밥과는 확연히 달리 찹쌀의 비주얼이 돋보입니다. 밥맛도 다른 잡곡보다 훨씬 고소한 향입니다.

건강한 식사를 위해 보성군 으로 재배한 잡곡으로 만든 우리 집 밥상, 흰쌀로만 밥을 지어 먹을 때보다 훨씬 맛도 영양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잡곡밥으로 우리 식탁을 유지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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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100%농산물이니 안심하고 구입하세요.맛도 건강도 중요해요. 감사합니다

보성몰에서 제 돈 주고 직접 산 후기입니다.5만원 이상 구입을 했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제로페이 온라인 농활 쿠폰도 받았습니다.